오염확산을 최소화하는 오니전용 준설 및 수거 방식입니다.
환경준설은 골재채취 목적의 일반 준설이 아니라, 수생태계를 교란하는 오염 오니와 퇴적물을 선택적으로 수거하고 준설 과정의 2차 오염을 최소화하는 복원 중심의 준설 기술입니다.
㈜토양자원은 오니전용 준설선, 가물막이, 육상준설 등 현장 조건에 맞는 수거 방식을 적용하고, 준설토 이송·탁도 관리·처리장 반입까지 하나의 공정으로 연결하여 안전한 오염물 수거 체계를 구축합니다.
하천·호소·연안의 저층에 쌓인 오니는 수질 악화, 악취, 녹조, 생물 서식환경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환경준설은 오염원을 직접 제거해 수생태 복원의 출발점을 만드는 공정입니다.
부영양화 물질과 오염 오니가 축적된 저니층을 수거하여 BOD, SS, 총질소, 총인 등 수질 악화 요인을 줄입니다.
오염퇴적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탁도 상승과 오염물질 비산을 억제하도록 공법과 장비를 선택합니다.
오염원을 수거한 뒤 선별골재 재포설, Capping, 하상 안정화 등 후속 생태복원 공정이 가능해집니다.
오염퇴적물은 유동성과 비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반 굴착·준설 방식만으로 접근하면 2차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심, 유속, 하폭, 오염심도, 민원 가능성, 처리장 위치를 고려하여 최적 수거 방식을 선택합니다.
하천 규모와 오염퇴적물의 상태에 따라 소형·반잠수식·중형 준설선과 육상 장비를 조합하여 효율적인 수거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소형 하천, 저수지, 협소한 수역에서 오니를 선택적으로 수거하는 데 적합합니다.
수심이 낮은 하천, 습지,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 작업성을 확보합니다.
강, 호소, 해역 등 넓은 수역에서 진공 흡입식 준설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물막이 구간 또는 저수위 구간에서 굴착·상차·이송 공정을 연계합니다.
환경준설의 성패는 수거량보다 오염확산 방지와 후속 처리 연계에 있습니다. 현장 작업 중 발생하는 탁도, 악취, 소음, 오염토 비산을 관리하고 처리장 반입 후 입자분리·수처리·안정화 공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작업구역 차단과 준설수 처리로 부유물질 확산을 최소화합니다.
오니 노출시간과 운반 동선을 줄여 도심하천 민원요인을 관리합니다.
배사관 또는 전용 운반체계를 통해 처리장까지 안전하게 이송합니다.
수거 즉시 선별·탈수·안정화 공정으로 연결하여 재오염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