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모래·점토·오니를 분리하여 재활용성과 처리효율을 높입니다.
입자분리·Soil Washing은 오염준설토를 자갈, 왕사, 세사, 점토, 니토 등 입자별로 분리하고 세척하여 유용골재를 회수하는 친환경 처리기술입니다.
준설토를 단순 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세척·선별된 골재는 하상 재포설 및 현장 골재로 활용하고, 분리된 오니는 탈수·토양개량·안정화 공정으로 연계하여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생태복원의 재료로 전환합니다.
준설토의 입도, 비중, 함수율, 오염 특성을 고려하여 골재와 오니를 분리하고, 세척수는 처리 후 재활용하거나 기준치 이내로 방류합니다.
자갈, 왕사, 세사, 점토, 니토를 입자 크기와 비중 차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분리합니다.
골재 표면에 부착된 오니와 오염물질을 세척하여 재활용 가능한 품질로 개선합니다.
공정에서 발생하는 세척수는 침전·수처리를 거쳐 재활용하거나 기준치 이내로 관리합니다.
입자분리 플랜트는 현장 반입 준설토의 상태에 따라 투입, 스크리닝, 세척, 사이클론 분리, 침전, 탈수, 수처리 공정을 연속적으로 구성합니다. 기계화된 공정은 처리 품질의 균일성을 높이고 협소한 현장에서도 경제적인 처리 방안을 제공합니다.
Soil Washing의 목적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 오염준설토를 사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고 생태복원 공정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하상 재포설, Capping 재료, 현장 골재로 활용하여 수저 생태기반을 조성합니다.
품질시험 후 하천·호소 복원재, 해변 포설재, 관내 골재 등으로 재활용합니다.
토양개량·중금속 안정화 공정으로 연계하여 성토재·복토재 등으로 전환합니다.
침전·수처리 후 세척수로 재사용하거나 기준치 이내로 관리해 오염 확산을 방지합니다.
오염퇴적물 처리의 핵심은 폐기물 처리비 절감에만 있지 않습니다. 오염된 준설토에서 유용골재를 회수하고 이를 수생태 복원재로 다시 활용함으로써, 오염원 제거와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