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을 고착화하고 토양의 물성을 개선합니다.
중금속 안정화·토양개량 기술은 오염준설토와 오니 탈수케이크에 토양개량제를 정량 혼합하여 오염물질의 용출과 비산을 억제하고, 성토재·복토재·식생토 등으로 활용 가능한 토양으로 개량하는 기술입니다.
오염물질을 현장 밖으로 단순 반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입자분리 후 남은 고오염 미세토와 오니를 안정화·고형화하여 처리량과 폐기물 비용을 줄이고 자원순환형 복원사업으로 연결합니다.
토양개량제의 수화반응, 포졸란반응, 탄산화반응, 침상결정 반응을 통해 오염토 내부의 중금속을 안정화하고, 토양의 물성과 활용성을 함께 개선합니다.
중금속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용출·비산 가능성을 낮춰 환경적으로 안정한 상태로 관리합니다.
함수율, 강도, 다짐성 등을 개선하여 성토재·복토재·식생토로 활용 가능한 토양을 만듭니다.
폐기물 처리대상인 오니를 현장 복원과 토목 재료로 전환하여 처리비용과 환경부담을 줄입니다.
토양개량 플랜트는 오니 탈수케이크, 불량토, 하수슬러지 등 다양한 대상토의 함수율과 오염도에 맞춰 개량제 투입량과 혼합 조건을 조정합니다. 정량 공급과 2단 혼합 공정을 통해 균일한 품질의 개량토를 생산합니다.
입자분리·탈수 후 발생한 오니 케이크를 대상으로 개량제를 정량 혼합하고, 반응·양생·품질시험을 거쳐 성토재·복토재 등 재활용 용도에 맞게 관리합니다.
오니 탈수케이크 또는 불량토를 현장 플랜트로 반입합니다.
오염도와 함수율에 따라 토양개량제를 정량 공급합니다.
혼합 공정에서 안정화 반응과 고형화 반응을 유도합니다.
반응 안정성과 토양 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양생합니다.
오염도, CBR, 다짐, 함수율 등 시험을 통해 기준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성토재, 복토재, 식생토 등 목적에 맞는 토양자원으로 활용합니다.
하천 고수부지, 부지 조성, 매립·성토 구간의 토목재료로 활용합니다.
매립장 복토, 현장 복토, 오염확산 차단층 조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습지, 사면, 녹생토, 식재 기반 조성 등 생태복원 목적에 활용합니다.
처리 현장 내 재포설·되메움·노반 보강 등 순환형 공사에 적용합니다.
중금속 안정화·토양개량은 오염준설토를 폐기물로 전량 처리하는 방식보다 경제적이며, 현장 내 자원순환과 생태복원 재료 확보 측면에서도 장점이 큽니다. 토양자원은 오염도 분석, 현장 조건, 재활용 목적을 종합해 안정화 처리와 품질관리를 연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