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탁수와 세척수를 기준치 이내로 처리합니다.
준설수 처리는 오염퇴적물 처리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유물질, 미세오니, 세척수를 침전·응집·탈수·여과 공정으로 관리하여 현장 밖 오염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토양자원의 준설수 처리기술은 오염준설토 수거부터 Soil Washing, 오니 탈수, 방류수 관리까지 연속 공정으로 연결됩니다. 처리수는 기준치 이내로 관리하고, 현장 조건에 따라 세척수 재활용 방식으로 운영하여 물 사용량과 2차 오염 가능성을 줄입니다.
오염퇴적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는 미세오니와 부유물질이 함께 발생합니다.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준설 자체가 또 다른 오염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준설수 처리는 환경준설의 품질을 결정하는 필수 공정입니다.
준설수에 포함된 SS와 미세오니를 침전·응집·탈수 공정으로 분리하여 방류수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합니다.
공정수는 현장 여건에 따라 재활용하여 물 사용량을 줄이고, 세척수 방류로 인한 2차 오염 가능성을 낮춥니다.
수처리 과정에서 분리된 미세오니는 탈수케이크로 회수하여 안정화·토양개량 공정과 연계합니다.
준설수와 세척수는 침전, 응집, 고액분리, 탈수, 여액처리 단계를 거쳐 처리수와 오니케이크로 분리됩니다.
준설과 세척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처리설비로 집수합니다.
미세입자와 부유물질을 침전시키고 필요 시 응집을 통해 분리효율을 높입니다.
상등수와 오니를 분리하여 처리수는 후속 수처리로, 오니는 탈수 공정으로 보냅니다.
오니는 탈수케이크로 회수하고 여액은 재처리하여 수질기준에 맞춥니다.
처리수는 세척수로 재활용하거나 기준치 이내로 확인 후 방류합니다.
준설선에서 투입되는 준설수는 공사 시방서에
명시된 규정에 따라 수처리 후 방류해야 한다.
SS, BOD 등 우수한 수처리효율로 오염확산을
방지한다.
SS : 현장 원수기준 + 15ppM 이내로 수처리
| 시험항목 | 골재 세척수 | 처리수 | 처리효율 |
|---|---|---|---|
| BOD | 34.00mg/ℓ | 4.70mg/ℓ | 86.2% |
| CODMn | 231.00mg/ℓ | 10.20mg/ℓ | 95.6% |
| 부유물질 | 2,610.00mg/ℓ | 6.00mg/ℓ | 99.8% |
| Cu | 0.66mg/ℓ | 0.02mg/ℓ | 97.0% |
| Cd | 0.04mg/ℓ | 검출안됨 |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