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골재로 오염층을 차단하고 생태기반을 조성합니다.
Capping 공법은 오염퇴적물 처리 과정에서 회수한 세척골재를 하상에 재포설하여 미준설 오염층의 비산과 용출을 억제하고 생물 서식 기반을 회복하는 복원 기술입니다.
준설량을 무조건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오염부하가 높은 구간은 수거하고 잔여 오염층은 깨끗한 골재층으로 안정화하여 경제성과 복원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오염층 위에 세척 모래·선별골재층을 형성하여 오염물질의 비산을 차단하고, 수저 생물이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하상 환경을 조성합니다.
하상 표면을 깨끗한 골재층으로 덮어 오염층의 재부유를 억제합니다.
부유물질과 오염물질 확산을 줄여 안정적인 수질개선 환경을 만듭니다.
자갈·모래층은 저서생물과 어류가 이용할 수 있는 하상 구조를 제공합니다.
필요 구간은 준설하고 잔여층은 Capping하여 공사비와 환경부담을 줄입니다.

입자분리와 Soil Washing을 거친 모래·골재는 품질 확인 후 하천 하상 재포설, Capping, 수변공간 조성 등 생태복원 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