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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퇴적물 처리기술로 생태계를 복원합니다.

사업분야

오염준설토 처리

오염준설토의 선별·세척·안정화·재활용 처리 사업입니다.

CONTAMINATED DREDGED SOIL

오염준설토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합니다.

오염준설토 처리사업은 하천·호소·항만 등에 축적된 오염퇴적물을 수거한 뒤, 입자분리·세척·안정화·재활용 공정을 통해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생태복원 기반을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토양자원은 오염 준설토를 단순 폐기 대상으로 보지 않고, 유용골재와 오니토를 분리하여 선별골재는 현장 재활용, 오염토는 안정화·개량 후 성토재·복토재 등으로 활용 가능한 체계를 제안합니다.

CONTAMINATED DREDGED SOIL 대표 이미지
오염준설토 선별·세척

자갈·모래·오니를 분리하고 세척하여 유용골재의 재활용성을 확보합니다.

오염토 안정화 처리

중금속 등 오염물질의 용출과 비산을 억제해 처리 안정성을 높입니다.

선별골재·개량토 재활용

폐기물 처리량을 줄이고 현장 내 자원순환형 처리 체계를 구현합니다.

PROCESS

사업 수행 프로세스

현장 조건과 처리 대상의 특성을 분석한 뒤, 수거·처리·재활용·복원까지 연결되는 단계별 공정으로 사업을 수행합니다.

01오염퇴적물 수거

오니전용 준설선 또는 현장 조건에 맞는 수거방식 적용

02입자분리·세척

골재와 오니를 분리하여 오염토를 축소

03오염토 안정화

안정화제 혼합으로 용출·비산을 억제

04재활용·복원 연계

선별골재와 안정화토를 현장 활용 가능성에 맞게 적용

CONTAMINATED DREDGED SOIL 현장 및 기술 이미지
APPLICATION

도심하천 현장사진

토양자원은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여 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고려한 사업 방향을 제시합니다.

  • 오염하천·도심하천 정화사업
  • 호소·저수지 저니 준설 및 처리
  • 항만·유수지 오염퇴적물 처리
  • 오염준설토 재활용 및 매립토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