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설오니를 토양개량하여 성토재·복토재로 재활용한 사례입니다.
광교 물순환 시스템공사는 원천·신대저수지 준설 과정에서 발생한 오니 탈수케익을 토양개량공법으로 개량하여 재활용한 대표 사례입니다.
폐기물로 처리되던 오니토를 개량토로 전환하여 성토재와 복토재로 활용하고, 폐기물 처리비 절감과 수질개선, 하상 정리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광교 신도시 원천·신대저수지
준설오니 처리·재활용 실적
성토재·복토재 재활용
폐기물 처리비 절감 효과
저수지 준설토에서 골재와 오니를 분리하고, 오니 탈수케익을 재활용 대상으로 전환합니다.
오니토와 토양개량제를 정량 혼합하여 강도와 물성을 개선하고 현장 활용성을 높입니다.
개량된 토양은 성토재, 복토재 등 토목용 재료로 활용하여 폐기물 처리비를 절감합니다.
| 시험항목 | 단위 | 결과치 | 시험방법 |
|---|---|---|---|
| CBR시험(수험CBR) | % | 28.5 | KS F 2320 : 2000 |
| CBR시험(수정CBR) | % | 12.9 | KS F 2320 : 2000 |
| 다짐시험(건조밀도) | g/㎠ | 1,583 | KS F 2312 : 2001 |
| 다짐시험(함수비) | % | 23.6 | KS F 2312 : 2001 |
| 일축압축강도 | N/㎟ | 0.12 | 만능재료시험기 |